홍콩/상하이, 요리디자인 그릇디자인 eating out

잠시 홍콩 나들이 상하이 나들일 하려고 합니다. 눈요기의 대명사는 아무래도 즐거움이겠죠. 
고독이나 감칠맛 혹은 된장꾸러미 바짝 바른 오리엔탈 뭐뭐, 

이런 거 첨부하질 않았으니 그런 기대이걸랑 미리 접으시구요,  
자, 홍콩 디자인부터 보시죠

이런 디자인 난 싫더라!! 적어도 이런 파격을 쓰려면 주변 건물 재질과 잘 융합되야 한다고 보는데...

오우.... 굿 아이디어에다 신선한 발상!!

그릇보다 맛있는 요리들.... 

아이패드, 기타 저런 거, 요즘 컴 관련 보호가방 제법 나오죠
대량생산, 이 자체가 돈 버는 건데 난 그런 대량생산은 싫드라!! ㅋㅋ

 그래도 명품샵 앞이니 디자인이 쪼매 살아주네

이렇게 복잡해도 가게 컨셉과 어울리면 어설픈 디자인보단 더 최고!!

자, 이제 상하이로 갑니다, 역시 상하인 인터네쇼날 숄숄!! 
그래도 홍콩보단 더 공기가 좋은 거 같어 

스웨덴에 있을 수 없는 일식집 무드, 
음식값에 비해 평범한 그릇들  

막끼 고정대에 소잉으로 장식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있음 내가 만들 수 있을 지도 모르겠다는 
발, 상, 이, 재, 미, 있, 다

요그릇이 이집서 젤 맘에 들고,....

요긴 다른 식당인데 테이블보 색깔과 그릇들이 따로따로인 듯한 느낌은 왜일까...

그릇이 멋져부러!! 근데 역쉬 she don't like...ㅋㅋ

위 요리의 그 식당 내부.... 투자해논 가게 평수와 요리 종류의 삼합,
주방장, 그릇, 인테리어 이 세 가지 중 가장 으뜸은 화장실!! ㅋㅋ

역시 테이블보와 그릇들이 넘 따로따로 논다고 전 느껴지는데 여러분은 어떠셔요?
식당에 투자해논 거 치고 개성을 너무 못 살렸다는 느낌이 들어요,

세 평짜리 가게를 해도 개성만 확실하면 일단 반은 성공한 건데...
개성을 개발해 보아요, 샵을 하더라도 
사업을 하더라도, 
보따리 장사를 하더라도

개성은 시대가 변해도 요구되는 구시대 유물 중 
가장 으뜸가는 뚝배기 기질 같아요 

요건 음식에 이렇게밖에 담을 수 없는 속성의 메뉴치고는 그릇을 잘 고른 듯요.
푸짐하게 보임서도 그릇을 살려주는 기질을 갖고 있게 보임다

덜 세련된 요리를 그릇이 좀 비싸보여 균형감이 느껴진달까

옛날에 어려웠던 시절 내가 딱 한가지 안 잊어버리고 잘 실천한 건
그때 철없어 그랬는진 몰라도 사치였죠

이젠 그렇게 하라고 해도 목적이 뚜렷한 지라 그 목적에다 바를 돈도 턱없이 모자라 못하지만,
가끔 그 옛날 버릇 나오려고 할 때 균형을 생각해요 

균형의 최고 장점은 배열이예요
시간 배열, 관리 배열, 퀄러티 배열, 

내 일상의 매니지먼트를 내가 잘 하고 있단 감이 들 때는
역시 내가 내 시스템을 개발해야 한다는 거였죠

시스템 없이는 절대 균형이 안 잡혀요
국가도, 인간관계도, 공부에도, 사랑에도, 봉사에도, 내 노력에도.... 

내 일상에 내 시스템을 들이대어 살게 된지 이제 갓 1년 된 것 같은데
한시도 이 시스템에서 어긋나면 삐걱, 내가 나를 진단하게 되니 이또한 병원까지 들고다니는 구글러!!

아, 을마나 머리아플까요, 우리의 구글러.........

그래도, 그 시스템 맛을 알아 풀렸을 때 그 시원감 캬아...
소주가 없는 국가에 살고 있어 다행이랄까...(갑자기 소주가 무쟈게 급땡겨서요)
한국 있을 때도 잘 못마시던 술이 왜, 어째서, 엥?


보기만 해도 매운 안주 땜시... ㅋㅋ

우왁!! 닭발바닥 보고 기절할 듯 신기해 하는 울신랑이었습죠!! 
요런 건 코너에 이렇게 있으니 나름 어울려부러 ㅋㅋ 

기둥에 이런 디자인이... 현대판 향단이? ㅋㅋ
개성 있고 이 특성이 주변을 압도해도 네온이라는 코드의 재질이라 어울린다능

거리의 네온싸인 같은 그런 논리.

누구나 먹어도 누구나 봐도 특별히 튀지도 않고 안정감도 잇음서 그렇다고 싸구려처럼 보이지도 않는 집.

요리 개발과 그릇들 테이블 등 이러한 것들이 잘 어울려나오는 구성이 되어서 그러겟죠

구성이 좋으려면 역시 색깔 배정을 잘 해야 된다능

 디자인의 반을 지배해버리는 구도 그리고 색깔

접시를 자기고유마크를 박아 맞춘 그 또랑 맞춤형 접시라서 
음식맛은 기타 딴 식당이랑 별반 차이가 없는데도 개발 측면이 강한 지라 성공!!

요리 매뉴도 딴집과 다른 개발, 그릇도 맞춤형, 요리 장식까지 특색잇게 개발...

테이블이 엄청시리 많은 식당인데도 이런 구성력을 보인다는 건 
멤버쉽이 좋다거나 리더쉽이 확실하다는 증거!!

 평범한 식당인데도 잘 되는 이유가 있따...

음... 실속있는 메뉴도 하나 끼워넣고...

재미있는 디저트!!

 바나나 디저트예요, 막대기조차 신나요

제가 쪼그맣게 준비하는 회사서 하고자 하는 거이 그릇들 그리고 제 손솜씨로 
돌아가는 것들이라 요즘 가뜩이나 디자인에 맹렬여성이 되야 혀서
올려본 포스팅이엇어요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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